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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영덕군서 부모·자녀 함께하는 '착한 볼런 투어' 진행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장미향)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볼런투어를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2025년 산불 피해를 입은 영덕군 일원에서 두 차례 운영되었으며, 총 61명이 참여해 진달래 심기와 피해 현장 체험을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장미향 센터장은 “참여해 준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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