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 >
- 활동소식
- >
- 언론보도
상주시자원봉사센터, 노후 벽화 새로고침 실시
최고관리자
2026-05-15 11:26
상주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25일 청리면 수상리와 5월 9일 중동면 오상리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행복마을 노후 벽화 정비 활동인 ‘행복마을 새로고침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색바램과 페인트 탈락이 심한 기존 벽화를 새롭게 단장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활동은 마을 주민 의견과 벽화 리더 ‘안녕 빌리(대표 이소라)’의 디자인 재구성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상주시남성의용소방대(대장 전호준),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로 구성된 심(心)봉사(회장 이재욱), 한울봉사단(회장 최은아), 경북대학교 나눔이 동아리 등 자원봉사자들이 벽면 정비와 채색 작업에 참여했다.
청리면 수상리 박채훈 이장은 “마을 회관이 밝아지고 주민 만족도도 높아 졌다.”고 전했으며, 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신규 행복마을 15호와 16호 사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기사저작권으로 기사원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이번 활동은 마을 주민 의견과 벽화 리더 ‘안녕 빌리(대표 이소라)’의 디자인 재구성을 바탕으로 진행됐으며, 상주시남성의용소방대(대장 전호준),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로 구성된 심(心)봉사(회장 이재욱), 한울봉사단(회장 최은아), 경북대학교 나눔이 동아리 등 자원봉사자들이 벽면 정비와 채색 작업에 참여했다.
청리면 수상리 박채훈 이장은 “마을 회관이 밝아지고 주민 만족도도 높아 졌다.”고 전했으며, 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신규 행복마을 15호와 16호 사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기사저작권으로 기사원문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이전글산불 피해 영덕군서 부모·자녀 함께하는 '착한 볼런 투어' 진행26.05.28
- 다음글5월 가정의 달 맞이 “어르신, 안녕하세요?”26.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