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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을 아름답게 만든 '자원봉사자의 왕'

89세, 하지만 여전한 현역,

이번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막식의 진짜 주인공은
선수가 아닌 자원봉사자였습니다.

 ‘자원봉사자의 왕’

시간이 만든 가장 빛나는 타이틀.

그의 무대는 화려한 경기장이 아닌
'헌신' 이었습니다.


기사원본 : https://v.daum.net/v/20260223083635924